쌀가루 반죽을 술로 반죽하여 발효시킨 다음 꽃이나 대추로 고명을 얹어 찐 떡. 쌀가루를 술로 반죽하여 더운 곳에 두어 부풀어 오르면 증편틀에 보자기를 펴고 반죽을 담아 한 켜 깔고 기지꽃, 맨드라미꽃이나 기지꽃이파리, 소엽이파리, 채를 썬 대추 등으로 고명하여 찐다. 컵과 같은 작은 용기에 담아서 찌는 떡을 '낱징편(낱증편)'이라고 한다. 5월에서 7월에 하는 떡으로 주로 발효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여름에도 잘 쉬지 않는 떡이다.
쌀가루 반죽을 술로 반죽하여 발효시킨 다음 꽃이나 대추로 고명을 얹어 찐 떡. 쌀가루를 술로 반죽하여 더운 곳에 두어 부풀어 오르면 증편틀에 보자기를 펴고 반죽을 담아 한 켜 깔고 기지꽃, 맨드라미꽃이나 기지꽃이파리, 소엽이파리, 채를 썬 대추 등으로 고명하여 찐다. 컵과 같은 작은 용기에 담아서 찌는 떡을 '낱징편(낱증편)'이라고 한다. 5월에서 7월에 하는 떡으로 주로 발효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여름에도 잘 쉬지 않는 떡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