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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.

지역어는 살아 있는
우리의 문화입니다.

국립국어원에서는 각 지역의 진솔한
삶의 모습이 담긴 지역어를 보존하기 위해
2005년부터 전국의 지역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
지도, 문학, 사진 등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
지역어를 더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.

기양

표 그냥

  • 문학 속 지역어
  • “까불덜 말어! 잔소리 말고 나 두 개만 주먼 기양 가께, 어쩔래?”
  • <이병천 모래내 모래톱>
  • 자세히 보기
부께미
  • 사진으로 보는 생활어
  • 부께미
  •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둥글고 넓게 하여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지진 떡. 둥그런 반죽 가운데 거피고물이나 팥고물 등을 주먹으로 쥐어서 놓고, 양쪽을 접는다. 서울의 부꾸미가 한 번만 접는 반달형이라면, 전남의 부꾸미는 양쪽을 두 번 접는 원통형이다. 전남에서는 부꾸미를 웃기떡으로 올리기 때문에, 부꾸미를 ‘웃지지’라고 부른다. 그러나 집안 가풍에 따라 다른 웃기떡을 올리기도 한다.
  • 조사 지역: 전라남도
    조사 연도: 2009
  • 자세히 보기
무슨 뜻일까요? 데럼 지역경상남도
지역어 지도 전국의 지역어를 지도 위에서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. 자세히 보기
지역어 지도

지역어는 살아 있는
우리의 문화입니다.

국립국어원에서는 각 지역의 진솔한
삶의 모습이 담긴 지역어를 보존하기 위해
2005년부터 전국의 지역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
지도, 문학, 사진 등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
지역어를 더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.

기양

표 그냥

  • 문학 속 지역어
  • “까불덜 말어! 잔소리 말고 나 두 개만 주먼 기양 가께, 어쩔래?”
  • <이병천 모래내 모래톱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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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께미
  • 사진으로 보는 생활어
  • 부께미
  •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둥글고 넓게 하여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지진 떡. 둥그런 반죽 가운데 거피고물이나 팥고물 등을 주먹으로 쥐어서 놓고, 양쪽을 접는다. 서울의 부꾸미가 한 번만 접는 반달형이라면, 전남의 부꾸미는 양쪽을 두 번 접는 원통형이다. 전남에서는 부꾸미를 웃기떡으로 올리기 때문에, 부꾸미를 ‘웃지지’라고 부른다. 그러나 집안 가풍에 따라 다른 웃기떡을 올리기도 한다.
  • 조사 지역: 전라남도
    조사 연도: 2009
  • 자세히 보기
무슨 뜻일까요? 데럼 지역경상남도
지역어 지도 전국의 지역어를 지도 위에서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. 자세히 보기
지역어 지도